
가사
[Intro] [Verse] 낡은 책상 위 먼지 쌓인 액자 빛바랜 너의 웃음이 보여 어린 날의 나는 꿈을 좇았지 세상이 끝날 것처럼 [Pre-Chorus] 모든 걸 가질 수 있다 믿었던 철없던 나의 모습이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아픈지 되돌릴 수 없기에 [Chorus] 그때의 나에게 편지를 보낼게 전하지 못한 말들을 담아서 사랑은 때론 아픈 대가라는 걸 이제는 알 것 같아 [Verse] 거리 모퉁이 낡은 카페 안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시켰어 창밖엔 비가 추적추적 내려 네 모습이 아른거려 [Pre-Chorus] 망설임 속에 기회를 놓쳤던 겁 많던 나의 모습이 오늘따라 왜 이렇게 후회되는지 붙잡을 수 없기에 [Chorus] 그때의 나에게 편지를 보낼게 전하지 못한 말들을 담아서 사랑은 때론 아픈 대가라는 걸 이제는 알 것 같아 [Bridge] 시간은 흘러 모든 걸 잊게 한다고 누군가는 말했지만 흐릿한 기억 속에 너는 선명해 이젠 나를 안아줄게 [Chorus] 그때의 나에게 편지를 보낼게 전하지 못한 말들을 담아서 사랑은 때론 아픈 대가라는 걸 이제는 알 것 같아 [Ou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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