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歌词
골목길 끝 장터네 사람들로 가득 넘치네 오랜만에 다시 보았네 모든 것이 반갑네 회관 앞도 신나네 노랫소리 널리 퍼지네 저기 멀리 보아라 하얀 미소 오빠라 어릴 적의 내 동무라 내 가슴이 뛰더라 쿵짝쿵짝 신나고 춤을 추고 너와 나를 부르고 봄날을 달려가고 사랑이 막 싹트고 웃음꽃 피고 기다렸던 날이고 우리 함께 춤추고 신나게 놀아요 다 함께 웃어요 걱정은 다 던져버려요 오늘을 즐겨요 사탕마저 녹았지 손끝에 다 묻었지 풍선 들고 뛰어놀았지 그때 우리 참 어렸지 술래잡기 하였지 기타 소리 들리지 온 동네에 번지지 떡볶이 향 가득 풍긴다 박수 소리 크게 울린다 동네 사람 모인다 축제가 참 신난다 쿵짝쿵짝 신나고 춤을 추고 너와 나를 부르고 봄날을 달려가고 사랑이 막 싹트고 웃음꽃 피고 기다렸던 날이고 우리 함께 춤추고 벚꽃 잎이 날리네 그대 얼굴 스치네 하얀 미소 밝게 비치네 내 마음을 흔드네 이제 고백 하려네 평생토록 함께네 쿵짝쿵짝 신나고 춤을 추고 너와 나를 부르고 봄날을 달려가고 사랑이 막 싹트고 웃음꽃 피고 기다렸던 날이고 우리 함께 춤추고 신나게 놀아요 다 함께 웃어요 걱정은 다 던져버려요 오늘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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