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b

1시 반의 딸기 우유

사은(Saeun)

11 次播放 · 0 次收藏 · 3:43

歌词

새벽 한 시 반에
창문을 열었네
바람은 차가운데
향기가 참 좋네
내 방에 가득하네
참 따뜻한 밤이네

냉장고 문을 열어봐
그냥 웃음이 나와
내일까진 걸 알아
손이 먼저 갔나 봐

오늘은 그냥 이 기억과 누울지
네 생각에 또 혼자 웃지
슬픈 마음은 하나도 없지
그냥 이런 밤이 있는 거지
참 따뜻했던 날이었지
주머니 속 핫팩 같지
그 온기가 아직 남았지
가만히 눈을 감지

우우우 음
그냥 그런 거지
우우우 음
눈을 감지

테이블 모서리를 만져봤어
네가 고쳐줬던 게 생각나서
혼자 조립하다 울 뻔했어
그땐 참 고마웠어
이제는 흔들리지 않아서
나 혼자서도 잘 지내서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온다
그날의 향기가 생각난다
기분 좋은 밤이 흘러간다
가만히 눈을 감아본다

오늘은 그냥 이 기억과 누울지
네 생각에 또 혼자 웃지
슬픈 마음은 하나도 없지
그냥 이런 밤이 있는 거지
참 따뜻했던 날이었지
주머니 속 핫팩 같지
그 온기가 아직 남았지
가만히 눈을 감지

미련은 다 사라졌네
기억은 참 신기하네
불쑥 찾아오곤 하네
싫지가 않은 밤이네
이대로도 참 좋네
내일도 밝아오겠네

오늘은 그냥 이 기억과 누울지
네 생각에 또 혼자 웃지
슬픈 마음은 하나도 없지
그냥 이런 밤이 있는 거지
참 따뜻했던 날이었지
주머니 속 핫팩 같지
그 온기가 아직 남았지
가만히 눈을 감지

우우우 음
그냥 그런 거지
우우우 음
눈을 감지

评论 (0)

0/500

加载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