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歌词
골목길 모퉁이 돌다 익숙한 노랫소리 듣다 멈춰 서서 하늘을 보다 잊었던 기억이 피다 차가운 가을바람 불다 가슴에 온기가 돌다 좁았던 반지하 방에서 라면을 나눠 먹으며 우리 꿈을 그리던 너 참 예쁘게 웃었어 목도릴 나눠 매던 품에 아련한 기억에 이별날 건넨 캔커피 온기에 고마운 마음에 이제는 다른 길을 가네 저 하늘 너머에 어디서든 행복하길 바라네 조용히 기도하네 지갑 속 낡은 사진 보고 구겨진 우리 모습 있고 참 많이 웃고 서로를 안고 아픔은 전부 흘려보내고 추억만 남겨두고 차가운 겨울밤이 와서 성에 낀 창문을 보며 서로의 손을 꼭 쥐어 따뜻이 녹여 목도릴 나눠 매던 품에 아련한 기억에 이별날 건넨 캔커피 온기에 고마운 마음에 이제는 다른 길을 가네 저 하늘 너머에 어디서든 행복하길 바라네 조용히 기도하네 시간은 흘러가지 흐려지지 하지만 그날의 온기는 남지 날 살게 하지 고마웠단 말 전하지 영원히 나를 지키지 목도릴 나눠 매던 품에 아련한 기억에 이별날 건넨 캔커피 온기에 고마운 마음에 이제는 다른 길을 가네 저 하늘 너머에 어디서든 행복하길 바라네 조용히 기도하네
评论 (0)
加载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