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Letra
야근 불이 꺼진 밤 너와 마주 앉은 밤 상사 놈은 정말 밉고 전 남친은 속만 썩이고 잔을 높이 들자고 시원하게 털자고 가슴이 답답하지 눈물이 핑 돌지 걱정은 던져두지 인생 뭐 별거 없지 아이고 털어버려라 소주 한 잔에 날려라 걱정은 내일모레 해라 오늘 밤은 취해라 얼쑤 흔들어보자 다 같이 춤을 추자 멋진 날 위해 웃자 소리 한번 질러보자 술잔이 비워지고 기분은 날아가고 슬픔은 사라지고 행복이 찾아오고 두 병 세 병 비우네 노래 소리 커지네 지나던 사람 모이네 모두 함께 춤추네 오늘만 우는 거네 내일은 다 잊어버리네 가슴이 답답하지 눈물이 핑 돌지 걱정은 던져두지 인생 뭐 별거 없지 아이고 털어버려라 소주 한 잔에 날려라 걱정은 내일모레 해라 오늘 밤은 취해라 얼쑤 흔들어보자 다 같이 춤을 추자 멋진 날 위해 웃자 소리 한번 질러보자 곁에 있어 고마워 손잡아 줘서 고마워 아픔은 다 녹아내려 서로가 있어 웃어 아이고 털어버려라 소주 한 잔에 날려라 걱정은 내일모레 해라 오늘 밤은 취해라 얼쑤 흔들어보자 다 같이 춤을 추자 멋진 날 위해 웃자 소리 한번 질러보자 술잔이 비워지고 기분은 날아가고 슬픔은 사라지고 행복이 찾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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