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Lirik
맨발로 뜨거운 모래를 밟아 내 맘이 드디어 너에게 닿아 어색한 미소를 서로가 찾아 추억을 가득히 마음에 담아 저 멀리 들리는 파티 소리 스쳐간 향긋한 너의 머리 함께 또 걷는 이 해변 거리 다시금 연결된 우리 고리 너와 밤바다 사이에 숨겨진 우리만의 여름 피어난 불꽃의 품에 영원히 기억될 걸음 시원한 코코넛 향기 감싸는 온기 달콤히 속삭인 얘기 머무를 여기 야자수 잎새가 흔들리지 우리의 시간은 멈추지 않지 그 시절 우리는 참 어렸지 눈빛은 조용히 깊어지지 저 멀리 들리는 파티 소리 스쳐간 향긋한 너의 머리 함께 또 걷는 이 해변 거리 기억의 고리 너와 밤바다 사이에 숨겨진 우리만의 여름 피어난 불꽃의 품에 영원히 기억될 걸음 다시 또 만날 날 기대해 네 손을 꼭 쥐고 고백해 이 밤이 지나도 영원해 참 선명해 너와 밤바다 사이에 숨겨진 우리만의 여름 피어난 불꽃의 품에 영원히 기억될 걸음 시원한 코코넛 향기 감싸는 온기 달콤히 속삭인 얘기 머무를 여기
Komen (0)
Memuat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