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Lirik
오랜만에 찾은 동네 바다다 밀려오는 파도 참 시원하다 바람마저 오늘따라 싱그럽다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뒤돌아보니 네가 서 있다 우리의 여름이 시작된다 어린 시절 우리 얘기 나눠 쓰던 더운 온기 갑자기 스친 향기 뛰는 내 심장 소리 여름 가기 전에 떠나자 해안도로 위를 달리자 소주 한 캔 마주 잡자 밤바다에 고백하자 너와 내가 하나 되자 이 순간을 기억하자 녹기 전에 코에 묻히네 너는 바보처럼 웃네 지난 주말 밤새 보냈네 너의 답장 기다렸네 우린 이제 시작이네 설레는 맘 가득하네 어린 시절 우리 얘기 나눠 쓰던 더운 온기 갑자기 스친 향기 뛰는 내 심장 소리 여름 가기 전에 떠나자 해안도로 위를 달리자 소주 한 캔 마주 잡자 밤바다에 고백하자 너와 내가 하나 되자 이 순간을 기억하자 붉은 하늘 바라보며 기도해 이 여름이 영원하길 원해 너의 손을 꼭 잡고 말해 우리 둘이 사랑해 여름 가기 전에 떠나자 해안도로 위를 달리자 소주 한 캔 마주 잡자 밤바다에 고백하자 너와 내가 하나 되자 이 순간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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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uat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