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가사
회색빛의 도시 속을 걷네 손목 위의 칩은 붉게 빛나네 억지스러운 미소를 짓네 가짜 행복 속에 나를 가두네 영혼 없는 하루가 또 가네 아무 감정 없이 흘러가네 머릿속이 찌릿해져 가짜 평화가 깨져 붉은 노을이 그려져 뜨거운 눈물이 고여 심장 소리가 커져 터질 듯이 소리쳐 나는 진짜로 울고 싶어 가짜 미소는 집어치워 통제된 심장을 깨워 이 회색 장벽을 태워 가둔 사슬을 다 끊어 미친 듯이 울부짖어 통제된 세상 깨져버린 환상 타오르는 열망 끝없는 절망 차가운 방에 갇혔다 붉은 경고등이 켜졌다 오류라는 말만 들린다 파란 약을 삼킨다 내 영혼이 잠든다 서서히 무너진다 나는 진짜로 울고 싶어 가짜 미소는 집어치워 통제된 심장을 깨워 이 회색 장벽을 태워 가둔 사슬을 다 끊어 미친 듯이 울부짖어 가짜 낙원을 난 거부해 피가 흘러도 상관안해 사슬을 끊고 탈출해 진짜 하늘을 마주해 내 슬픔으로 가득해 이 지옥을 끝장내 통제된 세상 깨져버린 환상 타오르는 열망 끝없는 절망 나는 진짜로 울고 싶어 가짜 미소는 집어치워 통제된 심장을 깨워 이 회색 장벽을 태워 가둔 사슬을 다 끊어 미친 듯이 울부짖어 아직 진짜 하늘은 살아있어 우리의 숨결은 남아있어 어둠을 뚫고서 일어서 절대로 멈추지 않겠어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