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歌詞
지옥철에 갇혀 가슴이 참 막혀 눈치에 늘 다쳐 가면을 다 던져 심장이 뛰기 걱정은 버리기 음악에 미치기 이 밤을 태우기 더 크게 소리 질러봐 네 시선 따윈 던져봐 이 밤을 전부 불태워봐 내 멋대로 다 달려봐 미쳐버려 날려버려 다 털어내 더 소리내 서류가 또 쌓이지 한숨만 또 늘어지 내 청춘이 아깝지 이젠 다 던져야지 사이렌이 울려라 온 세상아 들어라 내 심장이 뛰어라 자유롭게 날아라 더 크게 소리 질러봐 네 시선 따윈 던져봐 이 밤을 전부 불태워봐 내 멋대로 다 달려봐 더 크게 뛰어 멈추지 말고 뛰어 하늘 높이 뛰어 모두 다 미쳐 어둠이 걷혀갈 때 내 손을 맞잡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 이 밤이 아름다워 더 크게 소리 질러봐 네 시선 따윈 던져봐 이 밤을 전부 불태워봐 내 멋대로 다 달려봐 미쳐버려 날려버려 다 털어내 더 소리내 붉은 해가 떠오른다 지친 밤은 지나간다 미소 지으며 걷는다 내일로 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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