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 ost

손수건의 온도

사은(Saeun)

66 回再生 · 0 お気に入り · 4:00

歌詞

창가에 홀로 앉아
기억을 다시 찾아
그대를 마음 담아
우리는 너무 닮아
빛바랜 손수건만
여전히 내 손안에
시린 밤 공기 속에
추억이 번져오네
눈을 감으면 들려
우리가 걷던 소리
눈길 위 발자국은
선명한 너의 거리
잊지 않아도 괜찮아
억지로 지우지 마
내 맘 한구석 남아
그렇게 머물러라
하얀 눈꽃이 내려와
내 맘을 덮어주라
슬픈 건 절대 아냐
이건 내 위로야
슬픈 건 절대 아냐
이건 내 위로야
너라는 계절 속에
나는 또 살아나
시간은 멈춰 서고
눈물은 차오르고
그리움 깊어지고
한숨만 늘어가고
그날의 우리 모습
꿈결에 스쳐 지나
눈을 감으면 들려
우리가 걷던 소리
눈길 위 발자국은
선명한 너의 거리
잊지 않아도 괜찮아
억지로 지우지 마
내 맘 한구석 남아
그렇게 머물러라
하얀 눈꽃이 내려와
내 맘을 덮어주라
슬픈 건 절대 아냐
이건 내 위로야
시린 겨울의 끝자락
흩어지는 기억 조각
남겨진 우리의 서약
아픔은 잠시 만약
사라질까 두려워
숨겨둔 마음이야
잊지 않아도 괜찮아
억지로 지우지 마
내 맘 한구석 남아
그렇게 머물러라
하얀 눈꽃이 내려와
내 맘을 덮어주라
슬픈 건 절대 아냐
이건 내 위로야
슬픈 건 절대 아냐
이건 내 위로야
너라는 계절 속에
나는 또 살아나

コメント (0)

0/500

読み込み中…

おすす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