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歌詞
산골 마을 끝자락 그늘진 숲의 조각 낡은 비닐하우스 먼지 쌓인 박스 정리를 하다가 멈춰서 보다가 꺼내본 낡은 봉투 나른한 산골 오후 숨겨진 낡은 필름 멈춰진 시간 흐름 심장이 뛰었어 숨이 멎었어 세 살의 햇볕 정원 둘이서 만든 초원 틈새로 들어온 빛 어깨를 감싸는 빛 눈물이 맺히지 사랑을 느끼지 조금은 쓸쓸해도 여전히 따뜻해요 시간이 흘러가도 기억은 여전해요 비 오는 날의 자국 우산 아래의 천국 작년 가을 은행잎 떨어지는 노란빛 사진 속에 남아 기억을 다 담아 뒤돌아 적힌 글씨 사랑을 담은 표시 비뚤어진 그 마음 나를 향한 한 걸음 한 글자씩 읽어 기억을 꺼내어 한 글자 한 글자 당신의 그 문자 이제야 알겠어 사랑을 보았어 그날의 우리를 다시 또 보기를 세 살의 햇볕 정원 둘이서 만든 초원 틈새로 들어온 빛 어깨를 감싸는 빛 눈물이 맺히지 사랑을 느끼지 조금은 쓸쓸해도 여전히 따뜻해요 시간이 흘러가도 기억은 여전해요
コメント (0)
読み込み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