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歌詞
먼지가 쌓인다 기억이 흐른다 눈물이 고인다 네가 서 있다 돌려보고 감아보고 겨울 바다 보고 네 눈물을 보고 바보 같아서 보지 못해서 바다에 너를 두고서 나 혼자 웃고 있어서 후회하네 멈추지 않네 부서졌어 차가웠어 네 손은 떨렸었어 나는 참 바보였어 사진 속에 기억 속에 아팠던 눈물 속에 갇혀버린 품 속에 바보 같아서 보지 못해서 바다에 너를 두고서 나 혼자 웃고 있어서 후회하네 멈추지 않네 내 날들아 네 이름아 바람에 흩어진 시간아 미치게 보고픈 사람아 터질 듯해 죽을 듯해 바보 같아서 보지 못해서 바다에 너를 두고서 나 혼자 웃고 있어서 후회하네 멈추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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